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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

다름, 소통, 성찰, 치유, 공감, 변화... 마법사가 좋아하는 것들.
블로그"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에 대한 검색결과391건
  • [비공개] 내가 당신이라면, 당신이 나라면

    내가 당신이라면, 당신이 나라면[부평신문 2011.10.25]“손님은 왕이다”란 말이 있다. 이 말을 구태여 붙여놓진 않더라도 백화점을 가든 마트를 가든 식당을 가든, 그곳의 직원들이 손님을 왕처럼 받들어야 한다는 것은 불문율로 굳어진 지 오래다. 텔레비전 광고에..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10-25 1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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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마법사, 번지점프를 하다

    62미터 상공에서 발의 1/3 정도 올려놓고 손도 바에서 뗀 상태에서허공으로 몸을 날리는 그 순간...0.5초쯤 될까 말까 한 그 순간...언젠가 그 순간을 기억해야 할 때가 올 것 같다.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08-16 1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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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인 어 베러 월드

    인 어 베러 월드(Haevnen, In A Better World, 2010, 수잔 비에르 감독)더 나은 세상, 평화가 가능하긴 한 걸까?포스터만 봤을 땐 보고 싶지 않았다. 백인이 아프리칸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휴머니즘이라니, 거기다 아카데미 수상작이라니, 짜증날 만한 모든 것들을 품고 있을 ..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08-05 07: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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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일루셔니스트

    일루셔니스트(The Illusionist, 2010, 실뱅 쇼메 감독)"이제 마법사는 없어, 더 이상 마법은 없어!"한동안 법사를 정신없게 했던 영화제가 끝난 직후의 주말, 친구를 만나러 대구에 갔다. 일 년에 한두 번 볼까 말까 한 친구이니(아니, 서너 번인가? 꽤 많이 보는 걸... 훔... ..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08-02 0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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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소중한 날의 꿈

    소중한 날의 꿈(2011,안재훈, 한혜진 감독)당췌, 임금님 옷이 안 보인다!애니메이션은 아주 싫어하지만은 않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선호하는 영화장르도 아니다. 특히 애니메이션을 '아동용' 장르로 취급하곤 하는 한국영화계의 현실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상업영화..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08-01 07: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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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플레이

    플레이(Play, 2011, 남다정 감독)'본격'까진 모르겠고, 어쨌든 귀여운 '음악'영화!7회 인천여성영화제를 치르며 고마운 사람이야 손가락으로 꼽을 수도 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상영관인 영화공간주안 스텝들한테 특히 고마웠다. 그들에게 하등 도움은커녕, 평소에 ..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08-01 06: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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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prologue_아트시네마에서 보낸 한 철7회 인천여성영화제가 끝난 뒤, 굶은 짐승마냥우걱우걱닥치는 대로(?) 영화를 보았다.아이러니한 일이지만, 프로그래머질(?)을 하면서 오히려 영화를 보지 못했다. 아니, 프로그래머질이 문제가 아니라, 최근 2~3년 동안 영화와 동..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08-01 03: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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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7회 인천여성영화제를 마치고... (2)

    GV 이야기만 하는 데도 길고 긴 글테러를 자행해놓고 영화제 이야기를 더 이어서 쓸 것인가, 살짝 고민했다. GV야 프로그래머의 영역이기 때문에 할 말이 있지만, 영화를 제외한 부분은솔직히내가 한 일이 거의 없다. 한 일도 없으면서 떠드는 것만큼 꼴불견인 일도 ..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07-13 05: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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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7회 인천여성영화제를 마치고... (1)

    사흘 간의 짧은, 그러나 다사다난했던 여정이 끝났다.마지막날 영화공간주안의 짐들을 영화제 사무실로 옮기고 자원활동가들과 밤새 뒤풀이를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올해 영화제 참 잘 치렀다'는 뿌듯함이 98.75%였다.월요일 첫 차가 다니기 시작할 시간부터 친구..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07-12 03: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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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영화제 이틀째...

    사흘간의영화제한복판,둘째날...8개의'감독과의대화'중4개를진행했다.아침10시30분첫영화'모래'의강유가람감독,'오월애'주로미조감독,'송여사님의작업일지'나비감독,'두개의선'지민감독까지...영화제의꽃은GV라고생각하는내게황금같은하루였다. 첫GV만내가진행..
    내 안의 女神을 깨워라|2011-07-10 09: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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