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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성주의 놀이터, F(에프)씨의 B(삐)다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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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여성주의 놀이터, F(에프)씨의 B(삐)다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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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06 Feb 2012 21:4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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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성주의 놀이터, F(에프)씨의 B(삐)다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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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2년 한국성폭력상담소 21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title>
<link>http://stoprape.or.kr/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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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1일(화) 저녁, 서울여성플라자 회의실에서 
한국성폭력상담소 제 21차 정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오후부터 폭설이 내리기 시작해 회원님들께서 오시기 어려울까봐많이 걱정했지만 
눈보라를 뚫고 열심히 달려와주신 회원님들덕분에 무사히 정기총회를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1부 순서로 21차 정기 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홍순기 의장님께서 개회를 선언하고

2011년 사업보고와 결산 승인이 있었습니다.
두나 기획조직국장과 열림터 공명 활동가의 보고를 듣고 있으니, 2011년 한해가 떠오르네요. 








올해는 상담소 20주년 행사도 있었고, 3권의 책도 발간했습니다. 
또 성폭력상담원교육도 다시 시작하고, 8회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도 있었지요. 

상담소는 2011년에도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 




이어서 이번 21차 정기총회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 임원 선출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6년간 활동하신 홍순기 이사장님과 3년 활동하신 이윤상 소장님이 임기를 마치고
새롭게 이사장님과 소장님을 선출하는 해입니다.

새로운 이사장님으로는 상담소 초창기부터 꾸준하고 적극적으로 상담소 이사로 활동해 오신 최보원 이사님이, 
새로운 소장으로는 지난해부터 부소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백미순 부소장님이 추천되었습니다. :) 


이사장과 소장 선출은 투표로 진행되었는데요. 
회원들은 상담소의 멋지고 훌륭한임원 선출을 기원하며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오매 개표위원님이 투표 결과를 발표해주셨는데요.

회원 전원의 찬성표를 얻은 최보원 이사님과 백미순 부소장님이
새로운 이사장과 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와~ 축하합니다!!! 




이어서 임기를 마치시는 홍순기 이사장님과 이윤상 소장님의 퇴임 소감을 전하고
최보원 이사장님과 백미순 소장님께서도 취임의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임원 선출 시간을</description>
<category>시끌시끌 상담소</category>
<category> 백미순</category>
<category> 이윤상</category>
<category> 한국성폭력상담소</category>
<category> 한국성폭력상담소 총회</category>
<author>한국성폭력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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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06 Feb 2012 09:5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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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입춘맞이 아티스트 데이트-홍대 트릭아이 미술관</title>
<link>http://blog.naver.com/femnist1/100150176952</link>
<description>입춘대길이라.오늘은 입춘.참 24절기가 귀신처럼 잘 맞는다.어제까지만 해도 시베리아 처럼 춥더니,밤 사이에 동장군이 입춘을 맞아 도망가셨나 보다.한결 추위가 누그러 졌다.그동안 너무 추워서 바깥 산책은 꿈도 못꾸고, 따끈따끈한 방바닥을 친구삼아 소일하였더니,몸이 근질근질하여, 오늘은 입춘을 맞아 홍대거리를 싸돌아 다녔다.단골집 커피가게에서 좋아하는 카푸치노를 테이크 아웃하여 홀짝거리며 여기저기 발길 닿는대로 구경하고, 햇빛이 따스해서 좋았다.몇 일새갖혀있던 사람들이 서울 최고의 번화가 홍대거리에 쏟아져 나왔다.사람들이 말도 못하게 많다.외국인 관광객들도 엄청나게 많다.오랜만에 사람구경하는 것도 참 재미나.......</description>
<category>아티스트 레드걸은 지금</category>
<author>femnist1</author>
<guid>http://blog.naver.com/femnist1/100150176952</guid>
<pubDate>Sat, 04 Feb 2012 16:46: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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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잡년’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여/성이론 기고.레드걸 씀</title>
<link>http://blog.naver.com/femnist1/100150126578</link>
<description>﻿  지난 12월에 발간된 여/성이론 25호에 잡년행진 관련 글을 기고하였습니다. 
읽을 거리가 가득한 이번 여/성이론 25호, 많이 많이 읽어 주세요~~^^  책제목: ﻿여/성이론 통권 제25호 발행일: 2011.12.16저자: 여성문화이론연구소 편집부내용: 과연 페미니즘은 우리사회를 어느 정도나 변화시켰는가? 페미니즘은 계획했던 목표를 달성했는가? 아니면 예상치 못했던 결과 앞에서 당황하고 있는가? 예상치 못했던 결과 앞에서 우리는 페미..          
 책 소개 
과연 페미니즘은 우리사회를 어느 정도나 변화시켰는가? 페미니즘은 계획했던.......</description>
<category>외부기고 글모음</category>
<author>femnist1</author>
<guid>http://blog.naver.com/femnist1/100150126578</guid>
<pubDate>Fri, 03 Feb 2012 22:3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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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꼼수]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드는 이유 - &amp;lt;나꼼수&amp;gt; 논란을 보며</title>
<link>http://womenlink1987.tistory.com/332</link>
<description>최근  멤버들의 발언과 그를 둘러싼 논란이 이슈가 되었다. 언론들이 이 상황을 찬반양론이 일고 있다는 식으로 양측 의견을 실으면서 다루고 있고, 보수언론들은 교묘하게도 이 상황을 이용해 여성단체들을 '까기'도 했다.(어떻게 그런 머리가 돌아가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그런데 각종 기사들과 그에 달린 댓글들 ,SNS의 의견들을 보다가 한 가지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은 나꼼수 멤버들의 발언을 비판하는 의견에 대한 반박 의견의 주요 논리가 하나로 정리된다는 것이다. 
&quot;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든다.&quot; 혹은 
&quot;농담 좀 한 건데 뭘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냐&quot;, 
&quot;어차피 B급 창고방송, 비주류고 야유와 조롱이 기본인데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 어떡하냐&quot; 등.
이런 논리로 나꼼수의 발언에 문제있다, 사과해라 등의 의견에 대해반박하고 있다. 하지만 김용민, 주진우의 발언은 분명히 여성들을 성적 대상화했으며 이에 대해 불편해하고 불쾌해하는 이들의 반응은 당연한 것이다. 풍자와 해학은 즐겁고 통쾌할 수 있지만 들어도 즐겁지 않은 농담은 농담이 아니다.
민우회는 여성노동자들의 상담을 받고있는데직장내 성희롱 사례들을 보면 성희롱하는 남성들은 '농담으로', '딸처럼 생각해서', '격려 차원에서' 그랬다고 둘러대고 넘어가려 한다. 나꼼수를 옹호하는 논리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이슈가 되었음에도 나꼼수가 방송에서 이에 대해 어떤 언급도 하지 않은 걸 보면 그들은 저 논리를 따르는 것 같다. 남성 중심적 성문화의 단면을 재차 확인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 의도했든 안 했든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 나꼼수 발언을 옹호하는 저런 논리들은 평등한 관계를 만들어 내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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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민우칼럼</category>
<category> 나꼼수</category>
<category> 나는꼼수다</category>
<category> 성문화</category>
<category> 성적대상화</category>
<category> 성희롱</category>
<category> 여성단체</category>
<author>womenlink</author>
<guid>http://womenlink1987.tistory.com/332</guid>
<pubDate>Thu, 02 Feb 2012 20:1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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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서중지의 효과-아티스트 훈련</title>
<link>http://blog.naver.com/femnist1/100150020268</link>
<description>아티스트 웨이 프로그램, 4주째, ''독서중지''라는 훈련이 있다. 나로서는 좀 지키기 어려운 항목이다.'독서중지'라는 것은 창조성의 발현을 위하여, 일부러 글을 읽지 않는 것을 뜻한다.그만큼 우리가 문자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이다.생각해 보면, 책 읽는 건 좋은거 아니야? 왜 그걸 읽으면 안되지?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그런데, 나는 이 훈련을 하면서, 우리가 무작정 문자를 머릿속에 집어 넣는 행위가우리의 창조성을 얼마나 해치는지, 절실하게 알게 되었다.틈만나면 책을 읽는 것을큰 즐거움으로 해서 살아왔는데, 책을 읽지 않으면멍하니 할 일이 없어진 느낌이다.요즘 내 오른쪽 어깨와 팔이좋지 않다.그 이유는, 멍하니 지하철이나.......</description>
<category>내마음속 일기</category>
<author>femnist1</author>
<guid>http://blog.naver.com/femnist1/100150020268</guid>
<pubDate>Thu, 02 Feb 2012 20:0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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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비키니 시위'를 통해 본 &amp;lt;나는 꼼수다&amp;gt;의 한계</title>
<link>http://stoprape.or.kr/309</link>
<description>


의 ‘성희롱 발언’ 논란이 거셉니다. 
정봉주 의원 구명을 위해 ‘비키니사진’을 올린 
한 여성 청취자를 거론한  팀의 발언과 태도가 
문제가 되었는데요.


그런데 이 논란에 몇 몇 언론사들이 
‘나꼼수의 성희롱에 대응하지 않는 여성단체’, 
‘여성단체의 자기편 감싸기’주장을 제기하면서 
의 성희롱 논란이 ‘여성단체’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졸지에 ‘제 편 감싸기’에 급급하여 
‘성희롱 사건을 외면한’ 성폭력상담소가 된 것 같아 
황당할 지경입니다.
상담소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성폭력상담소’ 입장의 복잡한 고민들을 
이번 논란에 주목하고 있는 많은 분들과 나눠보고자 합니다. 




‘성평등, 성차별, 여성혐오, 성적 대상화’는 우리와 상관없다?


‘진보’와 ‘보수’의 경계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나타나는 문제가 있다면, 
공동체 내부의 남성우월주의에 대한 성찰 없음과, 
성평등과 성차별을 자신과는 거리가 먼 일로 생각하는 태도일 것입니다. 
우리는 ‘진보’를 이유로, ‘보수와의 싸움’을 이유로, 
수많은 문제들을 ‘부차적’인 것으로 사소화시키는 
사람들을 만났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매 년 소위 진보라고 불리는 집단들 안에서는 
지속적으로 성폭력 사건으로 제소하고 징계하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반성폭력 운동 단체들은 이러한 상황들을 접할 때 마다
다른 성폭력 사건들보다 더욱 답답함을 느낄 정도입니다.



성인지 감수성 없는 발언은 싫지만 마초성은 좋다?




의 이번 논란은 
사실 방송 초기부터 예견되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성들만 모인 자리의 술자리 농담’ 같은 
진행자들의 태도는 
구체적인 성적농담만 슬쩍 피했을 뿐, 
욕설 섞인 발언, 정보를 접근하는 권력을 피력함, 
‘찌질한 남성’에 대한 희화화 등, 
‘남성간의 공감대’ 또는 
‘남성성의 언어적 재현이 주는 쾌감’을 적절히 활용하여 
(그것이</description>
<category>이슈를 말하다</category>
<author>한국성폭력상담소</author>
<guid>http://stoprape.or.kr/309</guid>
<pubDate>Thu, 02 Feb 2012 17:39: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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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0202</title>
<link>http://ryuiblog.tistory.com/47</link>
<description>1. 공모전에 내볼까 하고, 써놓은 것들을 쑤석거려보면 모든 글들이 갑자기 초고처럼 읽히기 시작한다. 2. 합평회에서 쏟아지는, 작품에 대한 분석의 말들이 외계어처럼 들린다. 뻔뻔하게 말하고 있지만, 자랑이 아니다. 3. 공모전 고지글을 볼 때, 내 눈이 먼저 달려드는 글자는 일단 '시상내용'. 통장 잔고가 줄어들 때 부쩍 이런 경향이 심해졌다가 차오르면 평상심을 되찾는다. 4. 일자 손금이 천재 아니면 바보라는 말에, 이건 분명 일자 손금들이 퍼뜨..</description>
<category>d-</category>
<author>류이_</author>
<guid>http://ryuiblog.tistory.com/47</guid>
<pubDate>Thu, 02 Feb 2012 17:37: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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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2012 lgbt인권포럼 “세상을 뒤엎는 성소수자의 힘”</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496</link>
<description> 


2012 LGBT 인권포럼
 세상을 뒤엎는 성소수자의 힘


주최: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일시: 2012년 2월 4일(토) 오후 12시 반부터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포스코관 B151
*장소가 급박하게 바뀔 수 있습니다. 당일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12:30~14:00 [전체토론1] B151호
자긍심 충만! 파워 업! “혐오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_사회: 곽이경(동성애자인권연대)
1. 혐오의 논리 – 그들은 왜 우리를 유령으로 만들고자 하는가?
2. 호모포비아 나팔수 기독교 안에서 균열을 내려는 사람들
3. 에이즈는 동성애자의 질병?! , 예방과 인권을 동시에 고민하기
4. 문화예술 : 퀴어영화와 표현의 자유 확보하기, 그리고 청소년 보호
5. 혐오로부터 성소수자 공간 지켜내기, 종로와 혐오범죄
6. 퀴어버스에서 농성장까지, 혐오를 넘어서는 연대의 힘!
_발표자: 토리, 임보라목사(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연대), 호림(나누리+), 소준문 감독, 이종걸(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장병권(동성애자인권연대) 


14:20~15:50 [섹션 1-1]
‘건강’과 LGBT 차별, 인권
_전문가와 LGBT 당사자들 사이의 대담
_사회: 토리
_이야기손님: 박주영(젠더와 건강 활동가, 건강과 대안),
  여기동(간호사), 무영(의사, 활동가, 살림의료생협)

14:20~15:50 [섹션 1-2] 366호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대안이란 것은?
_청소년 성소수자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_진행: 매미(십대 섹슈얼리티 인권모임), 오리(완전변태)

14:20~15:50 [섹션 1-3]
대딩들이 입을 열다, 성소수자 인권운동
_학점, 스펙, 연애만 해도… 그런데 우린 왜 운동하고 있을까?
_사회: 밀리(이화레즈비언인권운동모임 변태소녀하늘을날다)
_이야기 손님: 리타(서울대학교 동성애자모임 큐이즈),
                   코나투스(한신대 </description>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author>완전변태</author>
<guid>http://wanbyun.org/archives/4496</guid>
<pubDate>Thu, 02 Feb 2012 00:4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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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목민적 삶과 서적</title>
<link>http://blog.naver.com/femnist1/100149889964</link>
<description>오늘 우연히, 뉴스를 보는데, 자기집을 세를 주고 전세로 사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자녀 교육이나, 직장 근처에서 생활하기 위해서.
그리고 과거에 비해서 한 곳에서 정착하지 않고, 이곳 저 곳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급증했다는 통계다. 얼마전에 엄마집이 이사를 하였다. 날씨는 추운데 짐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어느날, 내가 너무나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나는 책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심이 강해서, 많지는 않지만 늘 돈이 생기면 책을 사모으곤 했던 것 같다. 사람마다 돈을 쏟아 붓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누구는 음반, 누구는 여행, 누구는 재테크.
하지만이제 현대인은 모.......</description>
<category>내마음속 일기</category>
<author>femnist1</author>
<guid>http://blog.naver.com/femnist1/100149889964</guid>
<pubDate>Wed, 01 Feb 2012 14:1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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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과 나눈 이야기' 중에서-먼저 자신을 가치 있게 여길 것</title>
<link>http://blog.naver.com/femnist1/100149840191</link>
<description>우연히 오래된 파일을 뒤적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중에서 발제한 파일을 발견하였다. 
언제 컴퓨터로 작성하였는지, 까막득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이 책은 나의 경전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열 번 이상은 읽은 것 같다. 사실 10년전 그때는 이 책의 10분의 일도 이해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얼추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쨌거나, 영성의 많은 부분을 나는 이 책을 통하여 배웠고 가슴에 새겼다. **********************************************************************************  신과 나눈 이야기 발제  7장  - “영적 유희를 즐긴다”는 건 자신을 신의 형상대로. 신의 닮은 꼴로 창조하는 과정에.......</description>
<category>서재(독서일기)</category>
<author>femnist1</author>
<guid>http://blog.naver.com/femnist1/100149840191</guid>
<pubDate>Tue, 31 Jan 2012 21:4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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