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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성주의 놀이터, F(에프)씨의 B(삐)다방</title>
<link>http://www.blogwomenlink.or.kr</link>
<description>여성주의 놀이터, F(에프)씨의 B(삐)다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09:5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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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성주의 놀이터, F(에프)씨의 B(삐)다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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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놀라는 것 놀리는 것</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679</link>
<description>사람들이 놀라는 것이 좋다. 최근 놀라게 만드는 것이 유쾌해진다.

과제 발표에서 에널섹스를 태연하게 이야기하는 것

과거 같이 활동하던 반여성주의적 단체가 과거의 낭만을 회자하던 자리에서  지금의 나는 너네랑 운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덤덤하게 이야기하는 것

모두가 공감하는 것을 편견이라고 설명하는 대신 무지라고 꼬집는 것

차별적 발언과 욕설이 섞인 농담에 모두가 웃는 자리에서 무표정으로 개그한 자를 쳐다보는 것

파우치에 들어가지 않은 생리대를 들고 다니는 것을 놀라며 쳐다보는 아저씨를 내려보는 것

그 벙쪄있는 침묵에서 혼자 살며시 비웃어주면 기분이 상쾌해진다.</description>
<category>레이지톡</category>
<category> 유하</category>
<category> 조소</category>
<author>유하</author>
<guid>http://wanbyun.org/archives/4679</guid>
<pubDate>Fri, 18 May 2012 19:0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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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함께읽는 근로기준법] 오늘은 표준 근로계약서 양식을 제시해봐요! :)</title>
<link>http://womenlink1987.tistory.com/377</link>
<description>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2012.1.1.부터는 사용자는 근로계약 체결시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유급휴가 등 주요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여 노동자의 요구와 관계없이 교부하도록 되어 있어요! 근로계약서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궁금하다면 아래의 표준근로계약서를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근로기준법이 정하는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근로계약은 무효한 근로계약이 된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근로기준법에 준하는 나의 권리를 꼼꼼히 한 번 따져보는 것이 좋겠지요! '함께 읽는 근로기준법'이 틈틈이 근로기준법과 관련한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도록 할게요. :) 근로계약서에는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유급휴가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근로조건의 내용들이 명시되어야 해요!

만약에 사업주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다고요? 근로계약서를 보여달라고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근로계약서를 보여주지 않는다고요? 그럼 당당하게 말씀해보세요. &quot;근로기준법엔주요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여 반드시 근로계약체결시에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한다고요!(근로기준법 제17조2항), 제게 근로계약서를 주세요!&quot; 만약 사업주가 근로계약서를 주지않는다면 사업주는 5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해요!







표준근로계약서

(이하 “갑”이라 함)과(와) (이하 “을”이라 함)은 다음과 같이 근로계약을 체결한다.

1. 근로계약기간 : 년 월 일부터 년 월 일까지
※ 근로계약기간을 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근로개시일”만 기재

2. 근 무 장 소 : 

3. 업무의 내용 : 

4. 소정근로시간 : 시 분부터 시 분까지 (휴게시간 : 시 분~ 시 분)

5. 근무일/휴일 : 매주 일(또는 매일단위)근무, 주휴일 매주 요일

6. 임 금
- 월(일, 시간)급 : 원
- 상여금 : 있음 ( ) 원, 없음 ( )
- 기타급여(제수당 등) : 있음 ( ), 없음 ( )
· 원, 원
· 원, 원
- 임금지급일 : 매월(매주 또는 매일) 일(</description>
<category>여성노동을 말하다</category>
<category> 근로계약서</category>
<category> 근로계약서 양식</category>
<category> 근로기준법</category>
<category> 한국여성민우회</category>
<category> 함께읽는 근로기준법</category>
<author>womenlink</author>
<guid>http://womenlink1987.tistory.com/377</guid>
<pubDate>Thu, 17 May 2012 14:33: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캠페인/회원님]여보세요? 02-737-5763 꼭 받아주세요~ 스팸전화 아니에요!</title>
<link>http://womenlink1987.tistory.com/376</link>
<description>



안녕하세요 일상다반사에 요즘 활동가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이야기해주어
블로그가 활성화 되고 참 좋네요 하하!

(갑자기 급 시작해...)

요즘 날씨가 덥다 춥다 덥다 춥다를 반복해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저는 감기에 걸릴것만 같아
조심에 조심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조심하시기를...........
여름같으면서 밤되면 다시 쌀쌀해지고......ㅠㅠ
(날씨야 제발 안정을 찾으렴..)

서두가 길어졌네용...
제가 갑자기 이렇게 불쑥나타는 이유는 말이에요
(하하 저기뭐야)

저희 대표이메일이나 활동가들의 이메일을 받아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메일의 제일끝에 민우회 캠페인이 따라 갑니다.
작년과 같이 올해도 회원캠페인을 합니다.

2011년도 배너는~!



이렇게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하는.....
차도녀 라는 이름으로누구나 다 알고 있는 '차가운 도시여자'가 아닌
민우회용 차도녀는 '차별에 눈감지 않는 도시녀!' 라는 문구로~

2010년 회원홍보대사인 회원 분들의 얼굴과 함께 
2011년 맞이하여 회원확대캠페인 21세기를 여는 2011명의 민우회 회원분들을 만나고싶어
여러분들께 민우회를 알리고 회원분들의 가입을 권유하는 캠페인 배너였습니다!!


올해는 바로바로 짜자잔~!






바로 이렇게 생긴 분홍 배너입니다!
이번 2012년의 캠페인 컨셉은 말이죠~
민우회 25주년을 맞이하여..... 마련한 캠페인!
'회/원/한/다 말/할/까' 입니다' _')//(짜잔-!!!)

큰 타이틀이 '회원한다 말할까' 이구요~
그 안에 '다시 회원한다 말할까'라는 캠페인을 합니다.



최근 5년 내에 민우회와 다.소.조.금 소원해졌던,
잠시 민우회를 잊고 지내셨던 회원님들께
민우회에서 메일과 홈페이지, 그리고 지금 이 블로그로사전에 알려드리고 
그동안 민우회 보류, 미납회원님들께 5-6월 동안 전화로 인사드려 
다시 민우회와 인연을 맺기위해하는 캠페인</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author>womenlink</author>
<guid>http://womenlink1987.tistory.com/376</guid>
<pubDate>Thu, 17 May 2012 11:4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쉼터 입소자 비밀보장 원칙이 깨진다면?</title>
<link>http://yeolim.tistory.com/87</link>
<description>



쉼터 입소자 비밀보장 원칙이 깨진다면?

여성폭력피해자 개인정보 국가전산망 관리는 인권침해다


[이 글은 여성주의 저널 '일다'에 기고한 글입니다.]



여성가족부는 수 년 전부터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피해자 쉼터에 입소하는 피해자를 지원하는 요건으로, 개별 단체에서 직접 인터넷망인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에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하고 있다.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보건복지부는 시설수급자의 부정․중복수급을 방지하고 누수 되는 급여예산을 절감하겠다는 이유로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이하 ‘통합관리망’)을 운영하면서, 사회복지시설에는 통합관리망에 연계되는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통해 운영비와 생계비 등을 지급받도록 하고 있다.그런데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이하 ‘사복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설 입소자의 주민등록번호와 실명 등의 개인정보를 통합관리망에 입력하여 전산관리번호를 부여받아야 한다.정부의 통합관리망에는 입소자의 개인정보가 모두 집적된다. 그리고 이렇게 부여받은 전산관리번호를 ‘사복시’에 입력하게 되는데, 이 전산관리번호에는 시설종류의 번호와 시설정보가 포함되고 개인 실명도 입력된다.문제는 이렇듯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여성폭력 피해자 쉼터에 그대로 적용하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 지난 4월 6일 여성폭력피해지원단체들은 여성폭력 피해자의 개인정보를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에 집적하라는 정부의 요구에 대해국가인권위원회에 &quot;인권침해&quot;라며 진정서를 제출했다.
피해자 안전보다 행정편의가 우선인가쉼터를 이용하는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비밀유지이다.쉼터의 위치를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고, 비밀전학을 하고, 쉼터 활동가의 핸드폰 번호조차 명함에 찍지 않는 등의 조치는 바로 가해자로부터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여성폭력 피해자라는 사실, 쉼터에 살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그것이 </description>
<category>활동가 생각</category>
<author>열림</author>
<guid>http://yeolim.tistory.com/87</guid>
<pubDate>Wed, 16 May 2012 16:2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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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2 식당노동자의 인권적 노동환경을 만들기 위한 즐거운 액숀, 지금 곧 만나러갑니다!</title>
<link>http://womenlink1987.tistory.com/375</link>
<description>






2009년 ‘경제위기 상황에서의 여성노동권 확보를 위한 연구’작업을 통해 민우회는 5인 미만의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서 일하는 여성 노동자가 경제위기로 인해 심각한 노동권 침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사회적으로 여론화하였습니다. 여성취업자 8명 중 1명이 일하고 있는 소규모 영세 사업장의 식당노동자는 ‘아줌마’로 통할 뿐 그동안 ‘노동자’로 읽혀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2010년 민우회는 이에 주목하여 ‘식당여성노동자의 인권적 노동 환경 만들기 함께 짓는 맛있는 노동’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민우회의 ‘식당 노동자 인권적 노동환경을 만들기 위한 함께 짓는 맛있는 노동’은 식당노동자의 노동조건을 바꾸기 위해서는 단순히 식당노동자만의 문제로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식당을 이용하는 고객과의 연대적 관계 맺음이 분명 필요하고, 식당노동자의 오늘과 우리의 오늘이 연결되어 있음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하였어요.
 
2010년 민우회는 서비스여성노동자의 노동환경개선에 대한 사회적인 의식의 전환을 꾀하고자 식당여성노동자의 노동권과 건강을 지키는 방법 등을 소개하는 ‘식당여성노동자의 인권길잡이’를 만들어 식당노동자 당사자, 식당노동자를 둔 가족, 고객, 학생 등 전국적으로 배포하였습니다.




 
전국 곳곳 많은 분들의 요청을 통해 배포한 인권길잡이는 노동환경과 관련해 식당노동자 당사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통로가 되었고, 많은 분들이 식당노동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식당에서 일을 해보셨기 때문에 가슴이 찡해옵니다. 언제나 음식집에 가면 피곤하고 슬픈 표정으로 서빙하는 아주머니들을 보면 미안해서 벨도 못 누르고 가만히 있기만 한답니다. 얼마나 힘들까. 이런 생각을 하며 저는 아주머니들이 가까이 오시면 작은 목소리로 ‘힘내세요!’ 라고 속삭인답니다. 엄마가 옛날에 힘들다고 눈물을 보이시던 옛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아주머니들에게 </description>
<category>차림사와 함께</category>
<category> 식당노동자</category>
<category> 인권적 노동환경</category>
<category> 차림사</category>
<category> 한국여성민우회</category>
<category> 호칭</category>
<author>womenlink</author>
<guid>http://womenlink1987.tistory.com/375</guid>
<pubDate>Wed, 16 May 2012 15:44:2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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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후아의 연둣빛이 좋아-1] 페퍼민트 씨앗은 정말 작았다.</title>
<link>http://womenlink1987.tistory.com/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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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둣빛이 좋다. 언제부터였을까? 
3~4년 전쯤? '겨울이 길어졌어!이제 봄은 없고 겨어어어우우울~~~여름!!여름이잖아!'라고느껴졌을 때부터 일까?
그 때의 나는 계절도 마음도 겨울을 보내고 있을 때였다.(민우회 사람들을 만나기 전이다 냐햐~) 
그래서 겨울이 얼른 지나가고 마치 모든것이 새롭게 시작될듯한 봄을 기다렸다. 
메마른 나뭇가지들을 보며 더 겨울을 느끼고, 마음은 더더 우울해지고 그러다가
어느날 발견한 나뭇가지의 연둣빛! [아래 사진참고]

버스를 타고 여의도공원을 지날 때 연둣빛으로 가득한 나무를봤을 때의그반가움이란,,,
그렇게 나는 봄맞이를 한다. 
내가 다니는 거리에서 연둣빛을 찾고, 그 빛이 천천히 초록으로 변하길 바라면서 봄의 우울감을 잊곤 한다. 
(아핫,,,글이 점점 가라앉는다. 내가 어쩌다가 연둣빛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를 풀다보니,,,)




그렇게 연둣빛이 좋아지면서 나는 
바다보다는 산을 숲을(바다 보는건 좋아 )
꽃보다는 나무를 더 좋아한다.

지금은 허브 키우는 것에 미쳐있다. 
허브에 대한 관심은 민우회 신입회원 만남의 날 프로그램을 고민하다가
봄에 '씨앗'심는것을 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에서이다.

누군가의 블로그에 올라온대로 따라해보았다. 
그런데 준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는 쉽지 않았다.
-씨앗을 계란껍질에 심었길래 열심히 계란을 꾸어먹고 껍질을 말려뒀다. 
-계란껍질을 쓸 수 있게 잘 깨야 한다. 
-젓가락으로 한번에 톡! 그리고 그 안에 하얀막을 제거하고, 잘 말려야 한다. 
-씨앗을 많이 심겠다는 생각에 세끼를 계란밥을 해 먹었다.(;ㅁ;)
-씨앗을 불려서 심으면 더 잘 되겠지? 라는 생각에

인터넷으로 주문한 페퍼민트 씨앗이 도착했다. 꾸악! 씨앗이 너무나도 작다. 짚기 어려울정도로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하나하나 옮겨다가 흙을 살짝 덮어두었다. 아하하- 얼마가 지나야 싹이 돋으려나?
3월중순에 심고, 2주가 지나서 빼꼼 페퍼민트 새싹이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 봄</category>
<category> 씨앗</category>
<category> 연둣빛</category>
<category> 퍼페민트</category>
<author>womenlink</author>
<guid>http://womenlink1987.tistory.com/374</guid>
<pubDate>Tue, 15 May 2012 17:3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번역) 닥터 로라, 내 얼굴에 앉아</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677</link>
<description>
닥터 로라, 내 얼굴에 앉아  DR. LAUEA SIT ON MY FACE
Rocko Bulldagger
 &amp;lt; That’s Revolting!: Queer Strategies for Resisting Assimilation&amp;gt;라는 책에 있는 글 이어요.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거야! 닥터 로라, 당신이 나같은 이반queer을 위해 한 일들에 대해 경의를 표할게. 당신과 나는 불행한 어린시절과 거친 입 말고도 공통점이 더 있어. 당신은 그 어떤 미디어보다 나를 잘 알아. 이반들이 단순히 이해받거나, 잘 팔리는 정체성이 되고파 하는 게 아니란 걸 당신은 알아. 당신은 우리가 급진적인 의제를 가지고 있는 걸 알아. 인권캠패인(Human Rights Campaign)과 GLAAD(명예회손에 대항하는 동성애자 연합)이 동성애를 해없고 상냥한 이미지로 표현할 때도, 당신은 진실을 알고 있지.
“성향 그 자체도 객관적인 장애로 보아야 한다.” 새로운 교황이 한 말이지. 동성애는 내재된 도덕적 악을 좋아하는 거라고도 말했지. Terry Falwell과 Pat Robertson은 테러리즘을 동성애자 탓했고. 대법원 Antonin Scalia는 우리가 아이들을 우리처럼 바꾸려 한다고 생각하지. 상의원 Rick Santorum은 소도미(동성애)를 합법화하는 것이 수간을 합법화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Dubya의 승리를 우리 탓으로 돌렸어. 그 와중에 닥터 로라 당신은 우리에게 생물학적 오류라고 했지.
어떤 면에서는 당신 말이 맞아! 호모는 옆집 남자애나 여자애가 아니지. 사실 호모는 남자도 여자도 아닐지 몰라. 당신이 알고 있는데로 이반들은 가정을 파괴할 피학/가학 성애 변태 집단이야. 우리는 동성결혼만 원하는 게 아니야.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누구와, 언제, 어떻게, 박탈지 선택할 수 있는 성해방을 원해. 그 선택이 정보를 충분히 받은 의미있는 선택이길 원해. 나 같은 이반들은 이성애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해방으로 영향받기를 원해. </description>
<category>레이지톡</category>
<category> 오리</category>
<author>오리</author>
<guid>http://wanbyun.org/archives/4677</guid>
<pubDate>Mon, 14 May 2012 23:0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lt;다른 나라에서&amp;gt; 예고편</title>
<link>http://aster10.tistory.com/193</link>
<description>

5월 31일 개봉.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곧 볼 수 있게 되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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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ategory>오늘의이야기</category>
<category> 권해효</category>
<category> 다른 나라에서</category>
<category> 문소리</category>
<category> 예고편</category>
<category> 유준상</category>
<category> 이자벨 위페르</category>
<category> 정유미</category>
<category> 홍상수</category>
<author>벌개미취</author>
<guid>http://aster10.tistory.com/193</guid>
<pubDate>Sun, 13 May 2012 21:48: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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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기분 좋아지라고! &amp;quot;Friday Beer day!&amp;quot;</title>
<link>http://aster10.tistory.com/190</link>
<description>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편의점에 눈을 돌리니 편의점 문에 떡허니 붙어있는 포스터 한 장.
사진을 바라보며 므흣하니 웃어본다. 기분좋아지라고 전하는 선물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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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ategory>오늘의이야기</category>
<category> 30%</category>
<category> Friday Beer day</category>
<category> 맥주할인</category>
<category> 훼미리마트</category>
<author>벌개미취</author>
<guid>http://aster10.tistory.com/190</guid>
<pubDate>Sun, 13 May 2012 10:51: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교수님과의 면담</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669</link>
<description>제 프로필에 ‘성소수자 인권활동가’라고 써놓은 걸 보고 서교수님께서 제게 말을 거셨네요.
서 “오버하는게 귀엽고 또 부럽기도 합니다. :-)”
유 “푸훗. 유명인사인 분한테 그런 얘기를 들으니 부끄러워 해야할지 발끈해야 할지. :)”
서 “그건 네 맘이지요 기껏 센 척하고선
    아 그리고 잠깐 유명인사? 섭섭한 말입니다 ㅠ”
유 “센 척은 안 했는데요-? 진심을 그대로 담았을 뿐.
    음…하긴 책 한 권도 안 읽어놓고 아는 척은 실례지요? 근데 읽을 책들이 너무 많아요 ;ㅅ;”
서 “네 많이 보시구 좋은 운동가 되세요!
    여기에서 게이인권운동가 운운은 좀 센 척 혹은 주접?
    으음 여기에서 진짜 센 건 sm 중독자이거나 에이즈 감염자면서 노콘돔섹스를 하겠다는 사람이겠네
    세단 말 취소! :-)”
유 ” 음 주접에 가깝겠네요. 오지랖이 하도 넓어서요. 그래도 걸어놓으니 상담 요청하는 사람도 있고 캠페인 와주는 사람도 있고. 딱히 이걸로 덕 보거나 그려려는 건 아니니까요. 저 정도 효과만 되어도 만족이랍니다.”
서 “발끈하지 마시고 ㅎ 그런 감각이라면 더 크게 보십셔 엉터리 같은 세상을.
    게이 이상의 정체성도 유념하시고!
    굿밤~”
유 “발끈한 거 아닌데요. ‘ㅡ’a
    네. 좋은 밤 되세요. 아 그리고 게이인권운동가가 아니라 성소수자 인권운동가 라고 써놨답니다. :)”
서 “아무튼 게이나 성소수자 인권운동가나
    그럼 공산주의자는 노동자만 위해 산답디까?
    착취받는 모든 이를 위해 투쟁하지
    말꼬리잡지 맙시다. 피곤~”
유 “게이 이상의 정체성, 이라고 쓰셔서 잘못 읽으셨나 하고요. 딱히 말꼬리 잡은 건 아니랍니다.”
서 “지금 하는 짓이 그거
    내 의견을 말한 거지 상근이의 의견을 물은 건 아니잖아?”
유 “나이 많다고 다짜고짜 하대 듣는 건 기분 나쁘네요.
    그럼 저도 제 의견을 말한 거라고 해두죠. 전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설교를 듣고 </description>
<category>레이지톡</category>
<category> 아니마</category>
<author>Anima</author>
<guid>http://wanbyun.org/archives/4669</guid>
<pubDate>Sat, 12 May 2012 00:1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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