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완전변태 게릴라 전시 프로젝트#1 ‘몽마르뜨’
완전변태 게릴라 전시 프로젝트#1 ‘몽마르뜨’ 별 생각 없이 지은 이름 만큼 별 생각 없이 모여 보아요. 알맹이는 알아서 채우든 비우든 볶든 삶든 마음대로. 그리든 망치질하든 마음대로. 일단은 몇 가지 준비는 해보겠지만 혼자서는 귀찮아 하지 않으니 같이 해..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12-07 09:27 pm추천 -
[비공개] 2011 이도저도 무지개 축제
10월 1일 오후1시-5시반 이화여대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이도저도 무지개 축제’가 열립니다. :) - 프로그램 소개 - 사랑, 좋으신 하나님 – 차별없는 감사와 찬양 예배 바비야, 궁금해 대답해줘 – <바비를 위한 기도> 영화 상영 및 토론 종교, 무지개를 입다 ..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09-20 11:17 pm추천 -
[비공개] 20대 성소수자 이야기판 준비모임 ‘띵동’ 2번째 자리입니다.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07-18 10:24 pm추천 -
[비공개] (가) 20대 성소수자 이야기판 준비모임 ‘띵동’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07-01 03:03 am추천 -
[비공개] 걸리는 것
성폭력범에 대한 분노. 지녀야 한다. 그런데 그 분노가 걸릴 때가 많다. 특히 성폭력범이 그 폭력을 당하는 기분을 알게 해주자며 “강간범을 강간하라!”와 같은 외침이 뿜어져 나올 때 특히나 그렇다. 그 과정에서 성소수자에게(특히 남성 동성애자에게) 성폭력..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06-27 05:06 am추천 -
[비공개] 오리지날 칼라
아랍계 중년 남성이 민원인으로 왔다. 그는 영어로 이야기를 했다. 한국어는 뜨문뜨문 했다. 공무원들은 패닉했고 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나는 돕지 않았고 돕고 싶지도 않았고 도울 수도 없었다. 내 영어 실력은 훌륭하지 않았고 훌륭하지 않은 영어로 ..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06-08 09:49 pm추천 -
[비공개] 생각해보니 우연
생각해보니 나는 편을 잘 탔다. 나는 무수히 많았던 학내 정치세력(무수히란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표현, 사실은 손가락에 꼽을 만큼이었겠지) 중에서 제법 괜찮은 편에 서 있게 되었다. 그렇게 되었던 데에는 내가 특별히 잘 ‘선택’했던 것이 아니라 그들이 내 ..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06-08 09:41 pm추천 -
[비공개] ‘공포스러운편’ 이후 글1 – 더 고상하고 더 정교한
더 고상하고 더 정교한 체벌 금지가 본격적으로 서울 안에서만큼은 시작되었고 이것은 이제 하나의 추세로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후에 등장한 소위 ‘벌점’을 보며 체벌금지로 시작된 싸움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다. 체벌은 폭력이었고 폭..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06-01 10:31 pm추천 -
[비공개] ‘C가 돌아왔다’ 이후 글3 – 무엇을 ‘금’해야 하는가?
- 사실 금지에 관한 문제로, 당장 금해야 한다고 남에게 이야기해본 적은 없다. 내가 불편하다고, 다른 이들이 불편하다고, 다른 이들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말이라고 그렇게 나부작 나부작 말했을 뿐이다. 오로지 나에게만 ‘금지’의 문제였다. 무엇이 문제적인 ..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06-01 09:54 pm추천 -
[비공개] ‘C가 돌아왔다’ 이후 글2 –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나조차 지키고 있지 못하지만, 나 혼자 고민하긴 힘드니, 그리고 내 입에서 내뱉어지는 것도 싫은데 남이 너무 쉽게 마구 내 귀에 쑤셔 넣는 것도 힘드니, 함께 고민하자는 의미에서 C와 그 친구들, 그리고 수많은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억..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2011-06-01 09:53 pm추천







57
4806
4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