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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압구정날나리/안무]껌좀 씹어본 무서운 언니들이야; 잘해~ 민우회 날..
12월 2일 시민공간 나루 지하 2층 마을극장에서! 회원 송년회를 열었습니다 그때! 압구정날나리안무를정말 열심히열심히 연습하여 완성된 민.우.회.날.나.리!!!!!!!!!!!!!! 재미진 시간이 였어요 ㅋㅋㅋㅋ 조금씩 안무는 틀리지만....정말 열심히 준비한거랍니다 끝에는..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2-19 11:42 am추천 -
[비공개] [반지하/스티커]반지하에 살아도 안 살아도 이 스티커를 소장하세요
●이런 내용이 담겨있어요! 반지하에 산다 - 창문 앞에서 담배 피우지 마세요. - 늘 시선에 노출되어 있답니다. 실내를 들여다 보지 마세요. - 돌,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집 앞에 버리지 마세요. - 골목에 오줌을 싸지 마세요. 냄새가 바로 들어와요. - 창문 앞에 ..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30 10:42 am추천 -
[비공개] [낙태/사례집]'낙태'를 경험한 그녀에게 건내는 위로
본문의 글은 민우회 여성건강팀에서 제작/배포한 22명의 '낙태'를 경험한 여성들을 심층인터뷰한 사례집 '당신이 생각하는 낙태는 없다'를받아보시고 '쿠나'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는 낙태를 고민한 경험이 없다. 그래도 나름대로..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23 07:57 pm추천 -
[비공개] [헬프/외출] 평화의 공원과 헬프 ! 민우회 외출!
민우회의 11월 17일에외출!과 산책... 전날까지 쨍쨍했는데 갑자기 급 추워지면서 산책은 무슨산책 날씨도 꾸물꾸물 하지만 쨍쨍한 날의 산책보다는 음............이런날씨가 좋아... 오잉 ㅋㅋㅋ 그전날 식당호칭공모행사를 한후에 밤을 새고온 낭미 짱이에요 ㅋㅋ..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22 12:55 pm추천 -
[비공개] 아직도 식당가서 "여기요~ 아줌마"라고 부르시나요?
‘엄마, 이모, 여기요’, 같은 가족호칭은 당장 자연스럽게 들릴지 몰라도, 여자가 집에서 하는 일을 당연히 여기고 그 연장선상에서 식당일을 바라봄으로써, 실제 식당일을 노동으로 보이게 하거나 식당일을 하는 이를 노동자로서 인식하는 것을 저해했습니다..amanda|2011-11-22 12:10 am추천 -
[비공개] [물, 길 바다를 이루다] 촉발 문화제 후기
촉발문화제 그 이름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요? 촉(觸)닿을 촉 한자를 써서"여성주의로 만나고", 발(發)쏠 발 한자를 써서 "여성주의로 세상에 가다" 라는 의미로 촉발문화제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자, 1부 순서인 ‘촉’여성주의로 만났던 순간은 어떤 ..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14 09:24 pm추천 -
[비공개] '낙태죄' 헌법소원 공개변론에 다녀왔어요~
지난 11.10(금), 헌법재판소에서는작년 10월, 6주된 태아를임신중절한 혐의로 기소된 조산사의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이 있었습니다. 이번 공개변론은 "의사 등 전문가가 여성의 청탁이나 승낙을 받아 낙태를 도왔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 형법 제270조 1..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14 08:26 pm추천 -
[비공개] [식당 노동자]식당노동자 호칭공모 결과 드디어 찾았습니다.
민우회는 두달간 식당노동자의 호칭공모를 진행했는데, 무려 250여개의 호칭이 응모되었습니다. 재밌는 호칭도 많고, 의미있는 호칭도 많았습니다. 너무 좋은 호칭들이 많아 6분의 심사위원이 고심에 고심을 더했습니다. 심사위원 : 김미화(방송인), 김인숙(한국..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11 11:37 am추천 -
[비공개] 끓는다, 미역국
올 해 8월부터민우회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여름과 초겨울에 걸쳐약 2개월간 우리는 '낙태'라는 주제 하나 던져진 채 연극을 준비했습니다. 젤 처음 모임 때 우리는 낙태를 둘러싼 자기 이야기로 스타트를 끊었지요. 부모님에게 이끌려 애를 낳기 위해 가출한 여동..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04 03:14 pm추천 -
[비공개] 신가족주의 사회, 전업주부를 말한다
1997년 이후 여성의 역할을 아이 낳기와 양육에 한정해 여성에게 가족을 위해 감정치료사, 교육매니저, 가정의 CEO가 될 것을 강요하는 신가족주의가 등장했습니다. 신가족주의는 건강가족 담론과 호응해 여성의 역할을 가족을 위해 구성하고 사용할 것을 주장합니..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02 05:05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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