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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식당 노동자]식당노동자 호칭공모 결과 드디어 찾았습니다.
민우회는 두달간 식당노동자의 호칭공모를 진행했는데, 무려 250여개의 호칭이 응모되었습니다. 재밌는 호칭도 많고, 의미있는 호칭도 많았습니다. 너무 좋은 호칭들이 많아 6분의 심사위원이 고심에 고심을 더했습니다. 심사위원 : 김미화(방송인), 김인숙(한국..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11 11:37 am추천 -
[비공개] 식당(여성)노동자의 호칭을 공개모집합니다!
올해 한국여성민우회는 식당여성노동자의 노동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문 문항 가운데 호칭에 대한 것이 있었어요. "손님에게서 주로 어떻게 불리나요?" 가장 많이 답변한 내용은 "이모, 엄마, 고모" 가족 내에서 불리는 호칭들이었습니다. 그리..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0-13 06:39 pm추천 -
[비공개] 평화가 만난 식당여성노동자의 이야기
평화(민우회 회원) 장맛비가 내리던 날, 나는 한 손에는 우산을, 한 손에는 설문조사지를 들고 식당여성노동자를 찾아 길을 헤매고 있었다. 신발은 이미 다 젖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정신도 없고, 이미 연달아 몇 번이나 퇴짜를 맞은 후여서 더 이상 의욕이 생..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7-29 01:54 pm추천 -
[비공개] 여휴인을 함께 하면서
황유나/ 대학생 * 식당여성노동자의 인권적 노동환경만들기를 위한 설문조사 모임인 ‘여휴인’에 함께하는 황유나 님이 조사를 하면서 느낀 점을 글로 보내주셨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쉽지만은 않았던 설문조사를 같이하면서 들었던 생각을 함께 들어보..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6-13 04:15 pm추천 -
[비공개] 강릉의 여휴인을 만나다
여성노동팀 낭미 강릉에서 전화가 왔다. 민우회 홈페이지에서 여휴인 모집 광고를 보고 여휴인 활동에 참가하겠다는 전화였다. 주인공은 마리아지역아동센터의 세실리아 님. 세실리아 님은 서울에서 보육과 관련한 운동을 하다 강릉 지역에 내려가 공부방 활동..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6-03 02:01 pm추천 -
[비공개] 여휴인 실천단이 떴다!
식당여성노동자의 휴식을 꿈꾸는 여휴인 실천단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나루 교육장에서 모인 여휴인들, 저녁에 함께 식당여성노동자의 목소리를 어떻게 담아낼까 첫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민우회를 이전부터 알아오신 회원분, 여휴인 웹자보를 보고 찾아오신..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5-20 11:45 am추천 -
[비공개] 아줌마라고 마구 불리는 '식당여성노동자'
김정애/춘천여성민우회 전 대표 예년에 없던 강추위는 보일러와 수도 동파염려로 불안한 겨울을 보내게 하고, 날이 풀리자 수증기로 인한 물난리(?) 때문에 바가지로 물을 받는 신세를 면치 못하게 했다. 춘천에 사는 많은 이들은 이렇게 몸과 마음이 지친 겨울..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4-18 11:03 am추천 -
[비공개] 나의 식당 알바기
진희/서울에 사는 주부 아홉시 반,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간다. 벌써 오픈조 아저씨들이 홀에서 청소기를 돌리고 있다. 꾸벅 인사를 하고 들어가서 앞치마를 두른다. 지금부터 민첩하게 움직여야 한다. 1층에 있는 홀 60석, 방 150석의 테이블과 의자를 자국 없이 닦..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4-15 11:25 am추천 -
[비공개] 드라마 <49일>, '신지현'이 '한강'사장에게 정당한 노..
얼마전 새로 시작한 수목드라마 을보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죽음에 직면한 지현(김규리)은 죽음을 되돌리기 위해 이경(이요원)의몸속에 들어가 49일동안 지내게 됩니다.이경의 몸에 들어간 지현은 49일 동안 본인이 직접 돈을 벌고 생활하면서 지현이자 이..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3-31 10:26 am추천 -
[비공개] 작년 겨울, 여행길에 마주친 식당여성노동자
* 평화(한국여성민우회 회원, 자원활동가) 작년 겨울 나는 아주 오랜만에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블로거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대게순두부 식당에 갔다. 그 식당은 소문대로 넘쳐나는 손님들로 북적거렸다. 손님들은 길게 줄을 서있..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3-03 04:40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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