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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낙태/사례집]'낙태'를 경험한 그녀에게 건내는 위로
본문의 글은 민우회 여성건강팀에서 제작/배포한 22명의 '낙태'를 경험한 여성들을 심층인터뷰한 사례집 '당신이 생각하는 낙태는 없다'를받아보시고 '쿠나'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는 낙태를 고민한 경험이 없다. 그래도 나름대로..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23 07:57 pm추천 -
[비공개] 여기는 관악구 봉천동입니다.
여진(커피 ‘문’) 기다리는 시간 1분. 그리고 집이든 사무실이든 아니면 그 어떤 곳으로 향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30초의 발걸음. 공정무역 유기농 달커피 낙성점의 바로 앞, 횡단보도의 늘 한결 같은 풍경이다. 그리고 참 다양한 사람들이 오늘을 살아가고 있구..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8-03 02:46 pm추천 -
[비공개] 사실, 성형할 수 있을 것 같아.
[글쓴이 주: 좀 더 편안한 느낌을 목적으로 일부로 경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일상적으로 친구들과 이야기하듯 그런 소통을 원했습니다. 혹여 어색하거나 불쾌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성형하고 싶…’ 이란 문장이 너의 눈앞에 떡하니 나타났..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6-16 07:16 pm추천 -
[비공개] 성차별 × 성역할고정관념 × 위계구조 × … = 성희롱
직장 내 성희롱은 145건으로 전체 상담의 40.8%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 여전히 직장 내 성희롱은 여전히 여성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협하고 있다. 직장 내 성희롱 상담 중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하는지 획인하거나 대응방법을 묻는 상담이 77.9%(113건)로..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2-10 10:36 am추천 -
[비공개] [2010여자.여자사랑해요!]비밀엽서 총화판! 라디오방송입니다.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여자, 여자 사랑해요!는 '비밀'을 매개로 자매애와 동성애를 긍정한 캠페인이었습니다. 그간 연재돼던 비밀엽서는 이것으로 마무리 됩니다. 캠페인 기획실천단 자랑단의 눈부신 활약! 도 대단했는데요, 올 한해의 활동을 정리한 공개라디오..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2-27 02:47 pm추천 -
[비공개] 교수에 의한 성폭력 사건, 제도적 절차로 끝나지 않은 것들
반복되는교수에 의한 성폭력과 한통의 전화 최근 뉴스에 보도된 모 여자대학의 교수 성희롱 사건을 접하고 비슷한 피해 경험을 호소하는 상담사례가 평소보다 많이 접수되고 있다. 대학에서 교수의 지위를 이용해서 성희롱, 성추행 등 성폭력 가해를 하는 사례가 ..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2-22 04:18 pm추천 -
[비공개] 돌봄의 어려움과 그 어려운 나눔, 예술로 승화하다.
2010년 ‘돌봄÷돌봄=평등한 일’ 사업을 마무리해야 하는 즈음에 심상치 않은 이름의 전시회를 만났다. ‘워킹맘마미아’ (부제-그녀들에게는 모든 곳이 현장이다.) 이름에서 일단 워킹맘의 고충 포스가 느껴지지 않는가. 여성플라자 2층 여성사전시관에서 7인..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1-21 04:46 pm추천 -
[비공개] [비밀엽서]늘 하는 말
2010반차별 캠페인 [여자, 여자 사랑해요!] 자.랑.단은 비밀엽서를 받고 있습니다. 유치하고, 두렵고, 후회스럽고, 욕망에 가득차 있거나, 굴욕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게 있다면, 아직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거나 소수의 사람만이 알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1-18 11:43 am추천 -
[비공개] [비밀엽서]아기를 낳았어요!
2010반차별 캠페인 [여자, 여자 사랑해요!] 자.랑.단은 비밀엽서를 받고 있습니다. 유치하고, 두렵고, 후회스럽고, 욕망에 가득차 있거나, 굴욕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게 있다면, 아직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거나 소수의 사람만이 알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1-11 02:17 pm추천 -
[비공개] [비밀엽서]눈빛
2010반차별 캠페인 [여자, 여자 사랑해요!] 자.랑.단은 비밀엽서를 받고 있습니다. 유치하고, 두렵고, 후회스럽고, 욕망에 가득차 있거나, 굴욕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게 있다면, 아직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거나 소수의 사람만이 알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1-04 06:02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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