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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반차별연속포럼 주체논쟁]군대에 관한 심란하고 희귀한 남자들의 이야기
지난 8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영등포 여성미래센터 1층 소통방에서 [반차별연속포럼 '주체논쟁'] 두번째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여성의제에 군불을 지피고 군대문제에 대한 역동적, 능동적, 공정한 논의를 위한 재미있는 포럼이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군대문제를 ..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9-08 07:40 pm추천 -
[비공개] [CEDAW]한국정부에 대한 권고문이 나왔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하..
여성차별철폐국제협약을 CEDAW라고 합니다. 한국정부에 대한 심의가 올해 있었어요. 과연 어떤 권고문이 나왔을까요? var img_width=Array(); var img; var iwidth = 540; function set_img_init() { img = eval((navigator.appName=='Netscape') ? nsdoc+'.img_file' : 'document.all.img_file'); for(i=0;i 요즘..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9-02 01:08 pm추천 -
[비공개] [비밀엽서] 내안의 아이가 나를 뒤흔든다
2010반차별 캠페인 [여자, 여자 사랑해요!] 자.랑.단은 비밀엽서를 받고 있습니다. 유치하고, 두렵고, 후회스럽고, 욕망에 가득차 있거나, 굴욕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게 있다면, 아직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거나 소수의 사람만이 알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1-29 11:03 am추천 -
[비공개] [비밀엽서]늘 하는 말
2010반차별 캠페인 [여자, 여자 사랑해요!] 자.랑.단은 비밀엽서를 받고 있습니다. 유치하고, 두렵고, 후회스럽고, 욕망에 가득차 있거나, 굴욕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게 있다면, 아직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거나 소수의 사람만이 알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1-18 11:43 am추천 -
[비공개] [비밀엽서]아기를 낳았어요!
2010반차별 캠페인 [여자, 여자 사랑해요!] 자.랑.단은 비밀엽서를 받고 있습니다. 유치하고, 두렵고, 후회스럽고, 욕망에 가득차 있거나, 굴욕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게 있다면, 아직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거나 소수의 사람만이 알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1-11 02:17 pm추천 -
[비공개] [비밀엽서]눈빛
2010반차별 캠페인 [여자, 여자 사랑해요!] 자.랑.단은 비밀엽서를 받고 있습니다. 유치하고, 두렵고, 후회스럽고, 욕망에 가득차 있거나, 굴욕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게 있다면, 아직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거나 소수의 사람만이 알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11-04 06:02 pm추천 -
[비공개] 강원도 인제 연가리- 민우회 활동가들 계곡에 빠진 날!
2010년 상반기를 쉴틈없이 달려온 민우회 활동가들. 누구는 조금 지쳤다고도 하고, 누구는 동료들의 속이 궁금해 인터뷰 해 보고 싶다고도 하고, 누구는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더 갖고 싶다고 하고, 누구는 취미를 가져보고 싶다고 하고 또 누구는 나루 옥상에서 울..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07-16 01:09 pm추천 -
[비공개] "역쉬 김제동!" 웃음과 감동 가득했던 김제동 토크..
그렇게도 올 것 같지 않던 7월 3일이 드디어 왔습니다. 금요일부터 주말 내내 비가 온다고 하여 얼마나 걱정했는지요!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권미혁 선생님이 비한테 오지 말라고 해서 안 왔다는 얘기도 있고, 활동가 하나가 소원 인형을 만들며 기도해서 ..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07-08 10:35 am추천 -
[비공개] 참으로 괜찮은 성교육 아이템! 월경주기팔찌
여성의 몸의 순환주기, 피임 지식 등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는 참으로 괜찮은 성교육 아이템! 활동자체가, 민우회 재정을 튼튼하게도 하는 초울트라-기특아이템! 바로바로바로바로~ 월경주기팔찌! 오늘도 월경주기팔찌를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구슬땀..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06-24 09:35 am추천 -
[비공개] 병들고 아프면 누가 날 돌봐주지? - 여성주의 의료생협(준) 어라를 ..
나는 감기에 걸려도 병원에 잘 안 간다. 혹 병원에 가도 주사만 맞고 약은 안 사버린다. 병원과 약국에 대한 극도의 거부감- 병원 처방은 오직 이윤을 위한 것이며, 약은 몸의 면역력을 더 떨어뜨린다는 신념- 을 가지고 있는 나는 자연치유 신봉자. (민족생활의학이..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0-06-23 03:2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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