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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낙태/사례집]'낙태'를 경험한 그녀에게 건내는 위로
본문의 글은 민우회 여성건강팀에서 제작/배포한 22명의 '낙태'를 경험한 여성들을 심층인터뷰한 사례집 '당신이 생각하는 낙태는 없다'를받아보시고 '쿠나'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는 낙태를 고민한 경험이 없다. 그래도 나름대로..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23 07:57 pm추천 -
[비공개] '낙태죄' 헌법소원 공개변론에 다녀왔어요~
지난 11.10(금), 헌법재판소에서는작년 10월, 6주된 태아를임신중절한 혐의로 기소된 조산사의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이 있었습니다. 이번 공개변론은 "의사 등 전문가가 여성의 청탁이나 승낙을 받아 낙태를 도왔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 형법 제270조 1..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14 08:26 pm추천 -
[비공개] 낙태처벌은 위헌이다! _형법 270조 1항 헌법소원 공개변론에 다녀왔..
낙태처벌은 위헌이다!_형법 270조 1항 헌법소원 사건 공개변론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헌법재판소에서는 지난 해 10월, 6주된 태아를 낙태시킨 혐의로 기소된 조산사의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이 열렸습니다. 공개변론에 앞서 상담소는 임신출산결정권을위한..뛴다! 한국성폭력상담소|2011-11-10 11:25 pm추천 -
[비공개] 끓는다, 미역국
올 해 8월부터민우회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여름과 초겨울에 걸쳐약 2개월간 우리는 '낙태'라는 주제 하나 던져진 채 연극을 준비했습니다. 젤 처음 모임 때 우리는 낙태를 둘러싼 자기 이야기로 스타트를 끊었지요. 부모님에게 이끌려 애를 낳기 위해 가출한 여동..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1-04 03:14 pm추천 -
[비공개] [영상] 여자와 남자가 만나 여행을 떠나고
요며칠민우회 여성건강팀의 '낙태'와 관련한 여러가지 글들이 쏟아지고 있지요? :) 그리고 사례집을 받아보고 싶다고 연락을 주시는 뜨거운 반응들에주제에 대한 관심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영상으로 만나는..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0-17 08:55 pm추천 -
[비공개] 왜 여성들은 '낙태'를 결정하는가.
2010년, ‘낙태’고발조치 이후 너무 쉽게 뜨거워지고 너무 쉽게 관심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생명과 선택이라는 이분법적 논의 구도를 넘어, 여성들의 경험과 결정의 순간을 중심으로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토론회를 통해 도대체 왜, 어떻게 한국 여성들이 ..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0-14 02:39 pm추천 -
[비공개] [사례집] 당신이 생각하는 '낙태'는 없다.
사례집을 보내드립니다. 올 해 봄과 여름은 이야기의 계절이었습니다. 여성건강팀에서는 22명의 낙태 경험 있는 여성들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사례집은 22명의 인터뷰 결과이자 과정입니다. 22명의 여성들이 22개의 사연이 있지만 분명 당신의 이야기도 들..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10-12 03:16 pm추천 -
[비공개] 원치 않는 임신 예방과 '생명사랑' 분위기 조성이 만날 때
얼마 전 민우회 회원게시판에 글 하나가 올라왔다. ‘내가 낸 세금으로 이런 짓을 쳐하다니…’라는 제목이었다. 응? 또 뭔 일을 하셨기에 이러지? 세금으로 하는 허튼 짓 하는 걸 한두 번 본건 아니잖.......으응? 인공임신중절예방 캠페인 공모전? -_-.. 알고 보니..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6-13 01:48 pm추천 -
[비공개] 세상이 알아야 할 <낙태>
@2010년 민우회에서는 낙태 처벌을 반대하는 기자회견, 회원들과의 인터뷰, 인권위 진정 등의 대응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10년의 국면을 지나 한국에서 낙태는 불법입니다. 형법상 성폭력이나 인척간의 임신일 경우 등을 제외한 모든 낙태시술 시 여성과 의사는처..차별없는 나라로 한국여성민우회|2011-05-27 08:57 pm추천 -
[비공개] 낙태한 여성에 대한 처벌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지난 10월 31일(일) 인사동 문화마당에서는 제 8회 대한민국 여성축제 '여성, 생명의 길 위에서 나를 외치다' 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성의 몸과 권리에 대한 이야기를 그 주제로 삼았는데요. 우리 상담소와 상담소가 참여하고 있는 ..뛴다! 한국성폭력상담소|2010-11-07 09:18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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